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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한계는 어디인가? 비상등보다 모지픽!!!
Date : 2020.04.17 17:09:43
Name : File : 20200417175753.jpg Hits : 327

소통의 한계는 어디인가? 비상등보다 모지픽!!! 

운전을 하다보면 아주 다양한 사건 사고들과 마주하게 되는데, 방향지시등과 비상등만으로는 현재 자신의 입장을 다른 운전자에게 표현하기란 힘들기 마련이죠. 그렇다고 수신호를 사용하기에는 외우기도 귀찮고 창문내리기도 귀찮고!

그냥 모지픽 하나 달아보면 어떨까요?

안쓸때는 모르지만 한번이라도 사용해 봤다면, 없으면 안된다는 그 모지픽! 그 이유를 한번 보러가보시죠.




정말 초행길이라 길을 잘못들어 어쩔수 없이 끼어들어야할때 눈치보이시죠? 









아직 초보 운전자라 도로주행, 차선변경 등이 미숙한 점때문에 여기저기서 클락션이 울리죠? 그리고 아이가 타고있어서 속도를 줄이고 안전운전을 하는대 여기저기서 눈치를 주는 느낌은 제 착각일까요? 

그리고 뭔가 스티커를 띠어낸후 창문이 끈적거릴거 같은 찝찝함도 있지 않으신가요?





잠시 자리를 비워야하는데 “전화번호” 스티커를 부착하자니 귀찮고, 또 전화번호가 바뀌면 새로사야하고, 새로 사려면 기존꺼를 떼어내야하고, 그러면 또 유리가 끈적 거릴거같고, 그렇다고 전화번호도 없이 자리를 비우면 욕 또는 최악의 경우 견인까지… 생각만해도 짜증나시죠?





장애우를 보호해주고 케어해줘야하는 입장에서, 차량에 붙어 있는 장애우 사인은 잘 보일정도의 크기인가요? 그리고 밤이 되면 보이긴 하나요?     





교통 매너의 수호자, 운전대의 동반자 모지픽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언제든지 앞,뒤, 옆 면의 운전자들과 소통이 가능할정도로 많은 이모티콘과 GIF로 끼어들기전 “죄송합니다” “SORRY” 정도만 해주어도 모두가 만족할수있는!





1500개 속에서도 원하는 이모티콘 GIF가 없다? 그리고 전화번호같은 고유의 번호는 없자나요! 그렇다면 직접 만들면 되죠!



밤이되면 더욱더 보기 힘들어진 장애우들의 사인, 모지픽이라면 반대로 낮보다 밤이 훨씬 더 잘 보이겠는데요? 


모지픽에는 장애우사인 뿐만이 아닌, 아이가 타고있어요 같은 많은 이미지들이 있어 언제든지 필요할때마다 원터치로, 또는 음성인식으로 바꾸는게 가능해서 더더욱 핫 아이템! 






그리고 테트리스, 뱀게임 등 다양한 8-BIT 게임은 서비스! 





소통의 끝판왕이 모지?  바로 모지픽 입니다. 


5월 초 와디즈에서 트렌드기어가 오픈할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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